- 논문일자: 2023. 03. 23. 목.
- 공연명: 제88회 명품콘서트 아시아&사하(Japan & Korea Saha)
- 출연 : 가타오카 리사(고토), 하라 마리(고토), 박태영(피리), 김지영(가야금), 휴(팝페라 듀오) 등
- 장소: 을숙도 문화회관 대공연장
- 공연일정: 2023년 3월 23일 19:30 ~
- 청구가격: 전석무료택배

제88회 명품콘서트 – 아시아(JAPAN)&사하
2주 전쯤인가 협동 음악회 가고싶어서,
을숙도문화회관 사이트에 만났다.
전형적인눈길을끈공연이바로이거였다.
아시아&사하
제 88회 명품콘서트라는데? 처음 알게 된,
아시아의 여러 나라와 협력하는 것이 되기로 이끌어갑니다.
긴급하고 짧게, 심심하면 무료!
(2030 부산엑스포 유치 전석 초대로 진행되었습니다.)

보통에비해 자리예매가 치열했다.
1층 뒷부분이나 2층만 자리가 가장 눈에 띄는 게임..
결국엔 맨앞자리에서 연설했다.
한이틀전쯤인가 취소표가났었나봐요.
눈에 띄는 영향도 생길 것 같습니다.
즉시 밤부터 오전까지 비가 왔었지만,
다행히 오후부턴 비가 그렸습니다.

20분정도일찍도착했는데,
이미 많은 사람들이 대기중이었다.
발권후 바깥쪽으로 내가 없다.
(발권은 데스크에서 전화번호 뒷자리 확인 후 가능)


A열에 앉으면
너무 앞이라 목이 아프지,
그렇지도 않습니다.
양상 왼쪽 객석은 처음에 똑바로 서 있다.
억지로 중앙이 나아졌다… 늦어서 귀마개 하고싶었다 ㅜㅜ
스피커가 가까이서 소리가 바로 귀를 강타하는 느낌?
광학부에 한국악기팀 피리랑 나팔 소리….
귀막고싶은거 간신히 참았다 하하..

출연진

일본에서는 오토바이 대 출신의 연주자가 직접 공연을 했습니다.

한국팀은 팝페라 휴, 국악, 바이올린 등 11명이 공연했다.
먼저 일본팀의 담당관을 평가한 후,
일본 경제학에 대해 설명을 해본 시간을
그 부분은 꽤 조용하고 가까이 있습니다.
연주자 일본 대표인 가타오카 리사씨가 설명하고,
통역가가 통역해 주었습니다.
해설을 풀어서 홍희철관장님이 부연설명도 해주셔서.
이온일본연주자들의 악기시범연주뒤..
“잘하는거맞죠?” 이런 말은 안해도 됩니다.
내가 듣기에도 음..?? 이런 생각이 들긴 했다.
그래도 어쩔 수 없이,
우리나라 의사들이 일본에서 그런 말을 꺼내
기분이 좋지 않은 것 같다.
공연시작전에도,
“일본은 우리나라와 지리적으로 가까워서 그런(잡음) 나요.
저멀리 스위스랑은 그렇게 되지 않으면 취소하하하”
이런 얘기를 하고……
근육통도 안 생기고, 나는 게 더 나을 것입니다.
일본 악기 _ 고토
고토는 갈금과 쪼개지만
정상이나 라인림 부분에서 금정확연히 눈에 띈다.

음정이 훨씬 눕혀서 보면 쭉쭉쭉 뻗어가는 듯한 수직 느낌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나일론은 주로 실을 사용해야 하며,
손톱에 츠메라는 뜻입니다.
그에 비해 우리의 갈금은 훨씬 낮은
전압림(산조)이 가능하게 하여 특유의 습기직한 예측을 지속할 수 있다.
명주실을 주로 사용하며 손가락으로 직접 연주한다.
고토 연주자를 직접 그들은 이번이 처음인데,
플라그마크로 고토는 합주에 매력이 있을 것 같습니다.
연주가 시작되자마자 깜짝 놀라다.
연속해서 꺼지는 음정이 동시에
현장에서 고토촬영자들이 발생하는 애니메이션을 본 생체검출
동작 시작과 함께 나타난 인물들이 깜짝 놀랐습니다.
정상은 실제로 들어보니 아…이런거였다.
얼마만큼 연습을 해야만
왠지 긴장이라 그런가,
나중에 가야 금강의를 들으며 아역시 가야금쪽이 더 와닿네..참고.
가야금의 아리랑은 범사벽
가야금도좀많이비교연주를초기화하면됩니다.
일본 악기 _ 샤미센

사실 이번 음악회에서 가장 인상적인 악기는 샤미센이다.
샤미센은 3현으로 계측하고, 아래몸통 부분은 위로..
개나 고양이의 가죽을 덧씌우고자 합니다.

바치라는 도구로 겨서 소리를 내는데,
그것들을 맛있게 먹었다고 합니다.
딱듣자마자 아일본…. 이런 느낌이다.
귀멸의 칼날 같은 사무라이 동물 영화에 필수적으로 투입?
깊숙이 들어온 담당교수 _ 학의소리(일본어)
쓰루노코에
내 기준 가장 깊이 있었던 행위는
가타오카 리사씨가 고토를 연주하며 노래까지 한
‘학의소리’였다.
‘학의소리’는 장수와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노래하는 이유
명절이나 신년 행사에 많이 틀어주고 있다고 한다.
조금이라도 우리 시조를 닮은 느낌적인 기도를 해서,
과학을 연주하면서 노래까지 하니 더 가까워졌다.
낮은 층 배경으로
그냥 학 그림만 띄워 달라고 좀 당할 수 있다.
나중에 아리랑도 연주하고,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영어로 부르면서 연주했다고 합니다.
마지막 콘서트에는 ‘후루사토(고향)’와 ‘고향의 봄’ 한국 일본 니연이가 있었다.
실제 교문화류의 장에 있는 기질이랄까
이번은 일본이, 다음에는 중국몽골 베트남도
바로 다음 계약도 꼭 가야겠다!
아시아(중국)&사하 콘서트
다음 공연일 : 2023. 05. 18~19.

